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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속 친구들] 5화. 뒷산에 놀러가요~ 도서관 뒤에 뒷산이 있어요. 실바니안 가족이 오늘은 뒷산을 탐험하려고 해요. 뒷산에는 어떤 숲속친구가 있을까요? 오늘 만나볼 친구는 누굴까요? 더운날씨에 촬영에 수고한 포뇨뇨님께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애니어그램에 따른 캐릭터 유형(3) “나는 성공적이며 효율적인 사람이다” [색즉시공] .성공하고 싶은 배우 임창정씨에게.항상 모든지 열심히 하는 임창정씨 안녕하세요. 영화배우란 생각이 잘 들지 않았는데 필모그라피를 보니 영화를 꽤 많이 찍으셨더군요. 가수인가 배우인가 항상 헷갈렸는데 말입니다. 언제부터인가 영화속에서 계속 당신을 봤는데도 배우라는 인식이 되어있질 않았네요. 죄송합니다.3유형은 모든 것이 덧없다는 것을 한때 알고 있었습니다. 모든 것이 불안정하고 덧없이 지나가며 우연적이라는 것을 알기 때문에 ‘나는 내가 떨어져나가지 않..
[시나리오 읽어주는 여자] 송어(99), 우리를 참을 수 없게 만드는 것 세상이 참 좁다는 생각이 든다. 작년 겨울에 어느 감독을 만났는데 양식장을 운영한 적이 있다고 들었다. 아는 후배가 양식장에 와서 쓴 시나리오가 ‘송어’라고 한다. 그 감독과는 서로 대책 안서는 시나리오를 가지고 몇 번 회의만 하다가 헤어졌다. 하기사 아직 데뷔 못한 작가와 데뷔 못한 감독이 무얼 할 수 있었겠는가. 처음 송어를 본 것은 케이블 TV에서 였는데, 그 감독의 사연을 듣고서 다시 보니 또 달랐다. 영화 속 양식장 주인과는 분명 ..
[숲속 친구들] 4화. 토끼가 당근보다 좋아하는 것~ 토끼가 당근보다 좋아하는 거? 그게 뭐냐구요? 네. 완두콩이에요. 로즈랑 써니... 쌍둥이는 완두콩이 더 좋대요. 결국... 엄마가 수영장에 완두콩까지 넣어줘요. 푸하 푸하... 우리 완두콩에서 수영해볼까요?
[시나리오 읽어주는 여자] '안녕 UFO(2004)', 로맨틱한 남성들을 위해서 중학교 때쯤 아마 5층짜리 낮은 시영아파트에 살 때인 거 같다. 학교 마치고 집에 오니 베란다 유리창이 깨져있었다. . 언니에게 전해들은 이야기로는 고등학생쯤 되는 남자애 둘이 유리를 깼다고 찾아왔더란다. 공 같은 걸 던진 모양이었다. 당사자인 범인은 아주 잘생긴 남자애였는데 장님이었다고 한다. 그 학생이 동생과 와서 사과를 하는데 언니들이 참 불쌍했다고 얘기를 했었다. 미남에다가 눈까지 안보인다니... 그 때는 무엇보다도 나만 그 남자를 못 본 것..
실바니안패밀리! 초콜릿토끼의 이층집 박스개봉기~ 미니미니 포뇨뇨님이 생일 선물로 초콜릿토끼의 이층집을 선물받았어요.벨벳이라는 소녀토끼도 같이 왔네요.같이 이층집 한번 구경해요~
애니어그램에 따른 캐릭터 유형(2) “나는 남을 도우며 친절한 사람이다” [타짜] .필요한 사람이 되고 싶은 배우 김혜수.김혜수씨 좋아합니다. 막 물이 올랐다는 표현을 쓰는 건 실례겠지요. 최근에 개봉한 영화에서 좋은 연기들을 많이 보여주고 있는데요. 특히 <타짜>에서 아무 말 없이 서있기만 해도 느껴지는 그 무게감 괜찮았습니다. 자 그럼 시작할까요. 당신은 2유형입니다. 당신은 3,4유형과 같은 가슴 중심의 사람입이다. 가슴 중심의 사람들의 에너지는 타인을 향해서 움직입니다. 장 중심의 사람들이 힘에 관심을 ..
[시나리오 읽어주는 여자] '황산벌 (2003)', 역사의 유쾌한 상상 공부하면서 쓴 첫 번째 시나리오가 ‘솔병초입대명’이라는 말도 안되는 사극이었다. 임진왜란을 배경으로 하여 대사가 있는 등장인물이 스무명이 넘었었다. 전쟁도구나 방법이 있는 문헌을 찾기가 어려워서 나중에 몇 가지 병서와 박물관 유물을 참고했었다. 앞으로 주인공은 두 명으로 잘 아는 이야기를 쓰라는 주위의 충고로 그 뒤로 내리 로맨스만 써댔는데 역시나 필자는 ‘사극’이 좋다. 그 뒤로 로맨틱 드라마, 로맨틱 호러로 장르를 넓히고 있는데 다음은 로맨틱 사..
[숲속 친구들] 3화. 잠 못 드는 밤 잠이 안올 때, 우리 꼬마친구들은 뭘할까요? 밤새 놀고만 싶은 로즈와 써니. 엄마가 읽어주는 책을 들으며... 꿈나라로 가면 좋으련만. 우리친구들은 신나게 놀생각 뿐이에요.
[시나리오 읽어주는 여자] '우리 형', 싫은 건 싫은 기고·그래도 가족이다 아이가 ‘우리 형’ 본 사람은 알겠지만, 재미없는 영화다. 시나리오 역시 완성도는 있지만 재미없다. 일부 네티즌의 평대로 추석에 가족과 모여앉아 보면 딱 좋을 영화다. ‘우리 형’은 무엇 하나 튀는 게 없다. 마지막에 뜬금없이 누군가 죽는 것을 제외하고는 이상한 점이 한 가지도 없다. TV 드라마를 보듯 카메라는 무덤덤하게 사람을 보여주고 있어 스토리며 대사며 연기며 심지어 세트까지 모두 무덤덤하다.그래도 이 영화는 소위 진심이라는 게 느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