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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속 친구들] 2화. 가족사진 찍는 날 오늘은 가족 사진을 찍어볼까?그런데 쉽지만은 않네요.비둘기... 자꾸눕는 에이미... 산만한 로즈와 써니. 과연 끝낼 수 있을 것인가?미니미니 포뇨뇨님이 고생이 많았습니다. ㅠㅠ;
애니어그램에 따른 캐릭터 유형(1) “나는 올바르며 착하다” [그때 그사람들]   .완전하고 싶은 배우 한석규씨에게- 안녕하세요. 에니어그램 첫 번째 주자로 선택되신 걸 축하드려요. 이번 시리즈는 어떻게 진행할지 고민하다가 특정 배우에게 직접 말하는 형식을 취하게되었습니다. 양해바랍니다.  본인의 이미지가 영화속 인물들에 반영되기 때문인지 혹은 감독의 자아가 투영된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대체로 당신이 연기한 인물들은 1유형이 많습니다. 특히 <쉬리>, <이중간첩>, <..
[시나리오 읽어주는 여자] '왕의 남자', 不悔 후회하지 않는다 一. 시작은 민망하게평촌 CGV에서 아침에 ‘왕의 남자’를 보는데 민망해서 죽을 뻔 했다. 옆자리에 환갑을 넘긴 엄마가 있었기 때문이다. ‘윗 입을 채워주랴, 아랫 입을 채워주랴’ 하고 공길이 물구나무를 서서 다리를 쫙 벌리는데 턱이 빠지는 줄 알았다. 엄마가 옆에 없어도 민망했을까? 다른 영화에서의 침실에서 혹은 차안에서 벌이는 정사는 그것이 오럴이든 애널이든... 쓰리썸이든 스와핑이건 그것은 관습적인 것이다. 그 장면을 열쇠구멍..
[숲속 친구들] 1화. 소풍가는 날~ 숲속 친구들 첫번째 스톱모션입니다. 우리 로즈랑 서니가 엄마랑 함께 소풍을 가요. 영차, 영차 엄마는 오늘도 바쁘네요.즐거운 만찬에 엄마가 잠깐 어딜가요.우리 친구들이 엄마를 기다릴 수 있을까요?
[시나리오 읽어주는 여자] '멋진 하루', 허허족에 대한 연민 혹은 한탄스러움 #11. 골프 연습장...(중략)...병운   어. 앉어 희수야. (웃으며) 갑자기 와서 돈을 갚으라니까, 저도 방법이 없잖아요. 너무 자연스럽게 사정 얘기를 하는 게 더 민망한 희수, 최여사   (싱긋 웃으며) 지금 당장은 백만원 정도 밖에 안 되는데 괜찮겠어요?백만원? 이렇게 선뜻? 희수, 뭐라고 대답 할지 몰라 병운을 흘끗 쳐다본다. 병운   (당당하게) 뭐, 대..
[숲속 친구들] 우리 친구들을 소개해요. 미니미니 포뇨뇨와 함께 놀면서 즐기는 유튜브 계정 '놀멍놀멍 스튜디오'을 개설했습니다.놀멍은 천천히란 뜻의 제주방언입니다.천천히 쉬엄쉬엄 가며 놀자는 의미로 지었습니다.실바니안 초콜릿토끼 가족으로 노는 것과 스톱모션으로 찍은 것,그리고 장난감 개봉기 등을 올릴생각입니다.우리 친구들 많이 시청해주세요~엄마 에이미, 그리고 쌍둥이 로즈, 써니의 이야기를 재미있게 봐주세요~
애니어그램에 따른 캐릭터 유형 (0) 프롤로그 시나리오를 쓰는 데는 작가입장에서 두 가지 큰 방법이 있다. 하나는 플롯중심의 글쓰기고 또 다른 하나는 캐릭터중심의 글쓰기이다. 나는 스승의 뒤를 따라서 캐릭터중심의 글쓰기를 하고 있다. 그래서 내가 쓴 극본을 보고나서 한 장면도 기억에 남는 게 없어라고 말하는 사람조차도 내가 만든 가상의 인물을 오랫동안 기억한다. 어떤 이는 내가 만든 인물을 훔쳐가고(?) 싶어하기도 한다. 캐릭터중심의 글쓰기가 정통적인 방법의 것은 아니다. 굳이 정과 사로 나눈다..
'늑대소년', 그를 기다리게 하지 마세요. 어떤 영화는 보고 나면 할 말이 많은데, 이 영화는 솔직히 별로 할말이 없다. 영화의 끝부분에서는 흐느껴 울 정도로 감정이입이 되기도 했는데, [늑대소년]은 좋은 영화(?)라고 하기는 좀 부족하지만 재미있는 영화라고는 할 수 있겠다. 주인공은 늑대소년이지만 화자가 소녀여서인지 오히려 감정이입은 소녀쪽으로 되었다. 기존의 괴수(?)영화들이 괴수가 주인공이 되어서 사건들이 일어나는 것과는 사뭇 달랐다. 내가 좋은 영화라고 하지 못하는 부분은 바로 이점이..
[시론] 난민... 남의 일이 아니다. 제주도에 500여명의 난민이 도착했다고 한다.그것도 예멘에서 온 손님이라고 한다. 난민을 받아들이지 말자는 청와대 청원에서부터 날선 비난과 우려의 목소리...들. 갑자기 찾아온 손님과 적개심 가득한 시선에 놀랍고 당혹스러움을 감출 수 없다. 벌써 페이스북에는 이슬람 다문화가정 아버지가 학교에 방문해 할랄로 학교급식을 바꿔달라고 했더라, 이제는 수업중에 기도시간까지 빼달라고 하더라. 하는 '카더라' 통신까지 급속도로..
박원순 서울시장 임기는 2022년 6월30일까지 입니다 박원순 서울시장의 3선을 축하합니다!박원순 서울시장 임기는 이번이 마지막이네요.  (최대 3선까지라고하네요)2018년7월1일부터  2022년6월30일까지 입니다.그때까지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