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오마이뉴스
"곽노현과 후보사퇴 돈거래 약속 없었다
대가성 일관되게 부인했는데 언론이 왜곡"
[단독인터뷰] 박명기 교수 측 이재화 변호사 "그는 명예회복 원한다"

"나는 검찰에서 처음부터 끝까지 일관되게 곽노현 교육감측이 준 돈에 대해 후보 사퇴에 대한 대가성이 아니라고 부인했다."

 서울시교육감 선거 뒤 곽노현 교육감 측으로부터 2억 원을 받은 혐의로 지난달 26일 체포되고 29일 구속된 박명기(53) 교수는 이 같이 호소했다고 박 교수 사건을 수임한 이재화(48) 변호사가 7일 오후 <오마이뉴스> 인터뷰에서 처음으로 밝혔다.

 이 같은 사실은 '박 교수가 대가성을 자백했다'는 기존의 검찰발 언론보도들을 뒤집는 것이어서 주목된다.

 '대가성 자백' 검찰발 언론보도와 상반

중략... 기사 더보기(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623880&PAGE_CD=N0000&BLCK_NO=3&CMPT_CD=M0001)




그럼 검찰에서는 죄를 자백한 적이 없는데, 자백했다고 구라치고 언론플레이하면서 곽노현 끌어내리기 한건가?
착한뇌물 나쁜수사란 이름까지 지어나르며 생쇼를 하더니.

이거 함정수사에 표적수사에 죄질이 나쁘다.

언제부터 대한민국 검찰이 이렇게 정치적이었지? 권력의 시녀노릇하던 옛날 버릇나오나?



Posted by sheisWriter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