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 본격적으로 리얼센스를 블로그에 붙여볼까요? 광고는 소스 붙이는 방법에 따라서, 왼쪽에 붙이는 사이드바 광고와 포스트 본문에 붙이는 두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우선, 사이드바 광고를 붙여보겠습니다.

STEP1. >> 블로그를 만들고
STEP2. >> 리얼센스 회원가입하고 (http://www.realclick.co.kr )
STEP3. >> 리얼센스 관리자 화면에서 광고소스를 만듭니다.

여기까지는 별무리없이 쉽게 할 수 있기 때문에 설명은 생략합니다.
대충 광고소스까지 만들면 이런식의 자바스크립트가 생깁니다.


STEP4.>> 블로그에 사이드바 메뉴를 붙입니다. 이부분을 이제 좀 자세히(?) 설명해 보겠습니다.

1.티스토리에 접속한후 [관리자]메뉴로 이동합니다.

2.상단 [스킨]메뉴에 [사이드바 설정]을 누릅니다.

 




 3.선택한 [사이드바 설정]메뉴에 [HTML 출력모듈] 있는지 확인합니다. 


4. 없으면 상단에 [플러그인]메뉴로 갑니다. (있으면 아래 6번으로 갑니다.)


5. [플러그인]메뉴에 [배너출력]을 선택합니다
   


 

6. 다시 상단[스킨]메뉴의 [사이드바 설정]으로 가서 새로 추가한 [HTML 배너출력] 을 선택합니다.



7. [
사이드바꾸미기]메뉴에 새로 생긴 [HTML배너출력]에 편집을 누릅니다.



8. 리얼센스에서 가져온 광고소스를 붙입니다
화면상단에 [저장] 누르는 것 잊지마세요



축하합니다. 짝짝짝....~ 사이드에 배너 붙었나요?


추신: 다음에는 클릭율이 아주 높다는 본문 상단에 소스를 붙여볼까 합니다.






 

Posted by sheisWri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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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보니까, 딴짓을 한지 꽤 오래된 거 같다.

30대 초반, 충무로의 영상작가전문교육원을 들어가면서 시나리오를 쓰기시작하면서 드라마 애니메이션 등 이것저것을 썼다. 5분짜리 애니메이션 시리즈에다가 모 사이트에 영화칼럼을 쓴것까지 치자면 별의 별 잡글을 다 쓴 거 같다. 이렇게 말하고 보니까 뭔가 대단한 일을 한 거 같은데...

돈 받은 내역을 밝히면 딴짓이 아니라 뻘짓을 하고 다닌걸 알 수 있다. 2004년도 인가 중앙일보에서 상금 300만원을 받은 것보다 더 큰 돈을 받은 적이 없다. 속설에 첫 계약금이 그 사람 몸값이라는 말이 있다. 그 이후로 내리 시놉시스며 트리트먼트까지만 쓰고는 제대로 된 돈을 못받았다. 5분짜리 애니메이션 시리즈는 편당 10만원이 되지 않는 금액으로 썼다. 생각해보니까 영화칼럼 공짜로 써준것도 신경질이 날려고 한다. 공짜는 주지도 받지도 말자!

아 작년인가 호러영화 시놉시스 한편써주고 계약금 100만원 받기로 했는데, 그것도 반밖에 못받았다. 다시 생각해보니까 열뻗히네.

내 영화를 썼으면 작품이라도 남지 남의 것 써주다 엎어지면 돈도 못받고... 그렇다. 작년에는 신랑 작품에 보조작가로 들어가서 돈 안받고 일했으니 그것도 지금생각하면 열받는다.

나이가 들어서 이제 영화판 기웃거리기도 창피하고 드라마쪽으로 가볼까 생각하는데, 여기는 무슨 고시생마냥 혼자 5~10년씩 글만 써대는 여자들이 줄을 섰다. 엄두가 안난다. 게다가 최근에는 단편 작가는 별로다. 미니를 써야 초짜도 살아남는다. 나도 16부작짜리 아이템이 두개가 있기는 하다. 한개는 회사에서 벌어지는 스릴러(?)고 한개는 구한말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얘기다. 단편하고는 스케일이 다르다. 미니는 인물중심으로 이야기가 펼쳐지는데, 아무래도 어렵다.

서론이 긴데, 그 긴시간동안에 딴 글(?)을 썼으면 꽤 양이 될듯싶다. 개인홈피로 갔다가 이글루스로 갔다가 다음으로 갔다가 티스토리로 옮겨진 자료들만 해도 꽤 될듯. 앞으로는 이사를 다니지 말아야이. 그리고 글도 남겨야겠다.

그리고 블로그에 포스팅을 하면 돈이 된다니까... 조금만 노력하면 한달에 100만원 넘게도 벌고 대한민국 상위 3%의 파워블로그는 한달에 500~600 만원도 번다니까... 글 좀 올려야 겠다. 그리고 남들도 다 단다는 광고 좀 달아볼려고 한다.

비교적 설치가 쉽다는 리얼센스를 달아보고, 시간 좀 나면 애드센스도 좀 달아보려고 한다.

그리고, 강호의 동문들을 위해서 설치메뉴얼 하나 만들어 봤다.  이런 자료만드는 거 본인은 무척 좋아한다. 만들고 설명하는 건 더 좋아하므로 물어보셔도 좋다~


Posted by sheisWri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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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슈트리 2011.08.24 09:4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와 멋진 자료를 만들어 주셨네요. 블로그 주제는 검색 유입이 많으면서, 지나간 포스팅도 검색이 발생하는 주제가 좋습니다. 대표적으로 예를 들면, 생활상식, 음식조리법 등등 소소하게 누구나 쉽게 궁금할 때 인터넷 뒤져보는 주제가 좋습니다.
    하지만 본인의 관심사와 흥미, 어느정도 지식이 받쳐주지 못하면 꾸준한 포스팅이 어렵지요. 꾸준한 포스팅이 생명이니까요.
    저도 리얼센스 팬이라서 괜히 반가운 마음에 오지랍넓게 떠들었네요. 좋은 하루 되세요.

    • sheisWriter 2011.08.24 10:0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와 , 손님이당!... 블로그 만든지 얼마안되서 손님이 별로 없어서 한분한분이 반가워요.

      검색 유입이 많은 주제! 아... 저도 그걸 생각하면서 글을 쓰긴해요. 그게 어려운거 같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