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자기한 집들이 요정이 가득한 건축시뮬레이션이다. 

가장 비슷한 게임을 꼽으라면, zynga의 시티빌 정도?
PC용 게임중에...흠...   뭐가 비슷할까? 흠....
심시티는 아니고....

보통 건축시뮬레이션은 집과 도시를 짓는게 가장큰 미션이고 즐거움이다.
농장을 짓고 인구를 늘리고 교역을 하고,

이게임은 아이템을 일일이 클릭해야하는 수고가 있다. 중독성이 강하지만 오래할 수 없다.
동전을 모으려면 마법이 있어야하는데 한번쓰면 일정시간 (한시간 정도인가?) 이 지나야 쓸 수 있다.

그러니 게임중독에서 약간 벗어날 수 있을것 같지만. 그렇지 않기도.
스머프게임이 레벨업이 굉장히 힘들지만 단순해서 재미있는 농장게임이라면

이건 굉장히 귀찮고 돈모으기 힘들다. 그리고 너무 살게많아서 복잡하다.
화페는 금화와 루비가 있는데, 루비는 한번쓰면 모으기 힘들기 때문에 조심해서 써야한다.

 
자사의 다른 무료게임을  다운받으면 25루비를 주기도하니 하다가 모자르면 다운받는 센스를...
퀘스트 진행방식을 따르는데 욕심을 버린다면 즐겁게 할 수 있을것 같기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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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빌게임을 스마트폰으로 하면 직접 농사를 짓지않고 종류만 선택해서 뿌릴 수가 있습니다.
예쁜 집과 사람들... 그리고 농장물이 무럭무럭 자라는 걸 보는 기쁨 때문에 이런 게임을 하는 유저로서는 큰 불만이 아닐 수 없지요.

저는 게임중에 건설 시뮬레이션을 제일 좋아합니다. 그 다음이 팜빌같은 농장(?)관리하고, 옛날 바람의 나라처럼 동물 때려잡는 수렵이 가능한 게임(쥬라기 원시전이라고...아주 좋아하던 것 있음) 이 좋습니다.

건설 시뮬중에 최고는 단연 Pharaoh 입니다. 제우스나 심시티도 있지만.... 뭐랄까... 미션을 착실히 수행하며 건물들을 좋게 업그레이드하고 농사를 짓는 기쁨이 꽤 있습니다. 생각해보니 파라오는 농장과 수렵이 가능했던거 같네요.

스머프게임은 게임화면이 작습니다. 그래서 농사를 많이 짓거나 집을 많이 지을 수 없습니다.

이것이 이 게임의 가장 좋은 점입니다.

WHY?

팜빌을 하는 게이머들은 더 넓은 땅을 갖고자 노력합니다. 추수하고 씨뿌리기에 너무 넓은 토지, 관리하기에 너무 많은 닭, 말, 칠면조, 소. 너무많은 나무. 결국 무리하게 확장하다가 에너지를 다 소모하고 다시 찾지 않습니다.

생산과잉의 비참한 말로지요.




스머프 빌리지는 소박하고 간단하게 게임을 즐기기에 좋습니다.
그리고 팁으로 미니게임을 잠깐씩 즐길 수 있습니다.



빵을 굽는다든지 시약을 만들면 경험치가 올라가고 Gold가 생깁니다.
화폐는 두가지 입니다. 금화와 빨간열매 smurfberries 입니다.
금화는 노력해서 벌수 있지만 열매는 레벨업을 통해서만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처음 게임시작후 스머프베리를 막 써버리면 후회막급입니다.

경제적여유가 있다면 안드로이드마켓에서 구입도 가능하겠으나.... 아무래도 쫌.

현재 레벨 9인데 농장이 예뻐지면 스샷하나 올리겠습니다.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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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응웅 2012.01.27 21:3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정말 재밌는 스마트폰 온라인 게임 있습니다..
    간단하기도 하고 중독성있고 실시간 온라인이네요
    정말 강추에요 ㅋㅋ 아케이드 게임인데
    http://pihaepihae.co.kr

 



가끔씩 어떤 아이템들은 시장에서 구매할 수 없었습니다. 안에 iPhone용이라는 말이 써있었죠.
그당시 저는 스마트폰이 없었기 때문에 궁금했지만 써볼수가 없었습니다.

스마트폰쓰면 당연히 될줄 알았는데 제가 폰이 갤럭시탭이여서그런지 아님 안드로이드용게임이 없어서인지...계속 잘안되더라구요. 그동안 PC용화면으로 들어가서 보긴했는데, 이게 게임자체가 Adobe Flash를 쓰고있어서 잘안되더라구요. 그래도 아이템 줍기는 가능했었죠.

하여튼 이제 갤럭시탭에서도 Facebook의 팜빌됩니다.

팜빌은 한번 시작하면 끊기 힘든 게임입니다. 내가 힘들게 심은 농작물이 말라죽어있지는 않을까..
새로 근사한 건물들이 싼값에 나와있지는 않을까... 혹여 강아지라도 키운다면 먹이를 주지 않아 도망가지는 않았을까... 말입니다.

하여튼 씨한번 뿌리고 나오는데 연료바닥나고 그럼 또 뭔가 레시피에 따라 생산을 해야하고, 본김에 동물들도 추수해야하고... 시간이 엄청 소모됩니다. level이 100이 넘어서 희귀아이템을 뿌리는 사람들 담벼락에 붙어서서 뭐 줏어먹을 것 없나 구경하다보면 1시간은 후딱입니다.

정말 농장만 관리할 사람들에게 필요한게 스마트폰용 팜빌같습니다.

현재까지는 연료도 들지않고, 새 작물을 심자면 일일이 클릭해야하는 수고가 있지만
1시간 씩 걸리는 농장관리를 단 5분이면 마칠 수 있다는 이점이 있습니다.

스마트폰으로 게임을 하면 뭔가 공유하고 또 그걸 챙기고 하는 진정한 소셜게임의 맛은 없지만,
그냥 씨뿌리고 추수하는 데는 그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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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윌리.... 2011.11.15 11:0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안드로이드, 아이기기 등에서 다되죠 익스프레스.. 쿠쿠. 저두 얼마전부터 HTC미니 폰으로 주간에 틈틈히 "리플랜트" 중 ㅋ 그나저나 잉글리쉬 버젼 놓쳐서.. 홈이랑 코브 2개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