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헷갈리는 공휴일이 있습니다. 식목일하고 메이데이입니다. 국군의날하고 한글날도 그런데요.
아. 옛날에는 한글날 쉬었다네요. 지금은 쉬지 않아서 한글날이 언제인지도 가물가물하네요.

1446년, 세종대왕이 훈민정음을 반포했다고 합니다.



아 고등학교 국어시간이 생각나네요. 나랏말쌈이 듕국에 달아 문자와로 서로 사맛디아니할쌔.....

공휴일이 되든안되는 기억해야겠어요.

왜냐면. 저는 한자를 모르거든요. 까막눈?...
아마 한글이 없었다면 정말 끔찍했을 겁니다.


Posted by sheisWri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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