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들어도 취향은 변하는 것 같지가 않다. 
20대후반부터 생긴 게임하기, 만화책보기, 무협소설 읽기는 지금도 여전하다.

궁쇄심옥이 끝나고 포스팅할 게 떨어져서 요즘 하는 거라도 올려야 겠다고 생각했다.

이 버즐(버드퍼즐...의 준말인듯)은 보석맞추기 게임가 같은 룰로 진행된다.
인접한 세개의 같은 새를 모으면 성공이다. 보통 이런식의 게임에서는
한번 떨어진 아이템들은 움직이지 않는데 이 새는 자유자재로 옆으로 가져갈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은근히 중독성있고 재밌다.

좀 난이도가 있어서 오래하기는 어렵고 Level 15정도를 지나면 금새 죽어버린다.

Wagle이라는 별도의 앱도 같이 다운받아서 회원가입하고 한번은 로그인해야한다.
 










 



Posted by sheisWri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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